‘범죄도시5’ 촬영 돌입, 새 캐릭터 대거 합류…‘5대 빌런’ 김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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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5’ 촬영 돌입, 새 캐릭터 대거 합류…‘5대 빌런’ 김재영

대한민국 대표 범죄 액션 ‘범죄도시’가 돌아온다.

후속편 ‘범죄도시5’가 마동석과 김재영을 비롯한 주요 출연진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지난 24일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4편을 연출했던 무술 감독 출신 허명행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는 이번 영화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8년의 기다림 끝에 최악의 범죄를 시작한 ‘이강태에 맞서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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