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가 4남매 다둥이 가족 육아를 체험하며 현실적인 육아 고충을 들었다.
육아를 마친 뒤 박세미는 다둥이 부모와 대화를 나눴다.
부모는 “아이들은 눈치가 빨라 부부가 싸울 수 없다”며 “아이들이 있는 게 부부 사이에도 건강한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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