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전원주, 미용사 이지현 손길에 회춘 "돈에 벌벌 떠는 나도 만족" (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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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전원주, 미용사 이지현 손길에 회춘 "돈에 벌벌 떠는 나도 만족" (전원주인공)

26일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원조 걸그룹 쥬얼리 이지현 원장 실력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원주는 며느리의 안내로 이지현이 원장으로 일하는 미용실을 찾았다.

밝은 얼굴로 전원주를 맞이한 이지현은 "선생님 (고관절 수술) 기사 보고 걱정 많이 했다.건강하게 회복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전원주의 두 손을 꼭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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