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사무국은 27일(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아스널을 22년 만에 리그 우승으로 이끈 공로로 2025-2026시즌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벵거 감독은 아스널의 리그 우승을 이끈 세 번의 시즌(1997-1998, 2001-2002, 2003-2004)에 모두 올해의 감독에 뽑혔다.
2011년부터 2016년까지 아스널에서 선수로 활약했던 아르테타 감독은 EPL에서 선수로 뛰었던 팀을 이끌고 리그 우승을 차지한 최초의 감독으로도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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