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쥬얼리 이지현 손길에 10년 젊어졌다…“공주 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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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쥬얼리 이지현 손길에 10년 젊어졌다…“공주 된 듯”

배우 전원주가 쥬얼리 출신 이지현의 손길로 한층 젊어진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날 전원주는 며느리와 함께 이지현이 근무 중인 헤어숍을 찾았다.

며느리는 “어머니가 병원에 오래 계시는 동안 머리하실 때가 되셨다”며 헤어와 네일 관리 풀코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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