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역시나, 결국 엄살이었다...KBO 최다 홀드 새 역사까지 8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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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역시나, 결국 엄살이었다...KBO 최다 홀드 새 역사까지 8개 남았다

KBO리그 홀드 새 역사를 향해 한 발씩 다가서며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통산 93홀드(12홀드-21홀드-27홀드-33홀드)를 적립하며 두 차례 통합 우승의 핵심 불펜으로 활약했다.

그 사이 김진성은 고군분투했고, 어느덧 우강훈(11홀드)에 이어 리그 홀드 2위(10개)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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