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 사령탑 후보였던 제시 마쉬(52·미국) 캐나다 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치르기도 전에 4년 뒤 월드컵까지 계약 기간을 늘렸다.
캐나다축구협회는 26일(한국시간) 마쉬 감독과 계약을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까지 4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캐나다협회는 "마쉬 감독과의 계약 연장은 2026 월드컵 이후 캐나다 축구의 다음 장을 향해 나아가면서 지속성, 탁월함, 그리고 꾸준한 성장을 추구하는 장기적인 목표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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