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식 출범한 'APEC 스타트업 얼라이언스(ASTAA)'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소속 국가들의 창업생태계를 연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협력체다.
베트남 초기 투자 전문 VC '두 벤처스'의 브이 리 대표는 해외 창업기업 투자에서 정확한 정보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며 이 자리에서의 만남이 그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인도네시아 출신으로 서울 강남구에서 뷰티 플랫폼 '엣지 글로벌 크리에이티브'를 창업한 티사 모니카 대표이사도 회사 운영에 가장 필요한 것은 파트너라며 네트워킹 구축과 멘토링 이벤트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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