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도박 위험신호와 대응은…강남구, 내달 부모 대상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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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박 위험신호와 대응은…강남구, 내달 부모 대상 교육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6월 16일 강남구보건소에서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 및 부모 대응 전략' 교육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 25명을 대상으로 마련한 행사다.

부모가 청소년 도박의 위험신호를 조기에 알아차리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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