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이 네 번째 월드컵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손흥민은 “몸 상태는 상당히 좋다.잘 준비해서 팬분들한테 즐거운 월드컵, 재밌는 월드컵을 보여드리고 싶다.4번째 월드컵이지만, 첫 월드컵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솔트레이크시티에서 고지대 적응에 나서는 손흥민은 오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 6월 4일 엘살바도르를 상대로 컨디션을 끌어올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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