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샤를리즈 테론 같은 액션, 자신 있어" (군체)[엑's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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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샤를리즈 테론 같은 액션, 자신 있어" (군체)[엑's 인터뷰①]

'군체'에서는 권세정이 생명공학 교수라는 설정, 또 권세정을 통해 관객이 영화 속에 몰입하게 되는 안내자의 역할이 있었기에 논의 끝에 액션의 강도를 절제했다고 밝힌 바 있다.

전지현과 '군체'로 처음 함께 한 연상호 감독은 인터뷰에서 "장르영화에서의 여성 원톱 주인공으로 전지현 씨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샤를리즈 테론 느낌도 있다"며 칭찬했다.

또 "몸을 정말 잘 쓰는 배우다.그냥 걷기만 해도 태가 다르다.다음에 같이 액션 영화를 하고 싶다"고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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