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해수가 ‘허수아비’의 진범 공개 신 비화를 이야기했다.
이날 박해수는 “진범이 공개되는 회를 감독님, 배우들과 같이 큰 화면으로 가게에서 봤는데 벌떡 일어섰다.나올 거란걸 알았는데 그렇게 엇박자로 나올 줄 몰랐다.소름 끼쳐서 소리 질렀다”고 말했다.
1988년의 이기환과 2019년의 ‘이용우’를 차이두어 연기한 정문성의 연기는 박해수의 전율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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