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군체’의 전지현 인터뷰가 진행됐다.
그는 구교환에 대해 “굉장히 센스가 있다.이야기를 할 때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다”며 “특히 감독님과 셋이 대화가 정말 잘 됐다”고 말했다.
감독님과 셋이 죽이 잘 맞았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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