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영화 ‘군체’의 전지현 인터뷰가 진행됐다.
‘군체’는 영화 ‘암살’ 이후 전지현의 약 11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지현은 권세정이라는 인물을 연기하면서 액션을 절제하려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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