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큼 재미있게 봤어요.” 이희준(사진=BH엔터테인먼트) 배우 이희준이 ENA ‘허수아비’를 시청한 아내 이혜정의 반응을 이같이 전했다.
연극 배우 시절부터 인연이 시작돼 무려 세 차례나 작품을 함께한 두 사람.
그래서 저는 ‘연기를 잘 하면 상관없다’고 얘길 했다”며 “‘허수아비’ 반응이 안 좋으면 앞으로 둘은 따로 작품을 하자고 얘길 했는데, 일이 이렇게 돼서 몇번은 더 해야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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