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전지현이 11년 만에 영화로 관객들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이번 영화를 통해 선보인 연기 변신에 대해 전지현은 “배우라면 여러 장르에 도전하고, 관객들이 받아들일 때 자연스럽다면 그게 최고다.한 장르에 국한된 것보다 여러 옷을 입어도 불편하지 않은 배우가 좋은 거 아니겠나”라고 말했다.
개봉 전 제79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초청작에 초청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전지현은 “모든 영화인의 꿈이라고 할 수 있는 칸에 초청돼서 ‘군체’를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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