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체’ 전지현이 오랜만에 경험한 무대인사를 통해 느낀 점을 밝혔다.
이날 전지현은 11년 만의 영화 출연과 더불어 오랜만에 무대인사를 하며 관객들과 만난 것에 대한 소회를 묻는 질문에 “문화가 이렇게 바뀐 것에 대해 놀랐다.근데 좋았다.언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교류를 하고 그럴 일이 있겠나.또 놀란 건, 우리나라 관객 수준이 굉장히 높더라.매너, 예의에 감동받았다.그 시간들이 너무 좋았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군체’ 무대인사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복근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항상 (준비돼 있다)”라며 “사람들이 중요한 걸 모르는 게, 앞보다는 뒤 겉보다는 속이다.그런 게 더 중요하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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