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부문을 중심으로 육아휴직 제도가 확대되면서 민간 부문과 격차가 더 벌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이처럼 공공 부문에서 휴직 제도가 확대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이런 변화가 민간 부문으로 확산하지 않으면 의미가 퇴색할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 나온다.
노동계는 공공 부문의 변화가 민간 부문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지만, 재계는 육아휴직 외에 유연근무 등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