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한 크루즈 200만 시대 눈앞…업계 “모항지 없인 지속성장 한계”[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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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크루즈 200만 시대 눈앞…업계 “모항지 없인 지속성장 한계”[MICE]

크루즈 관광객을 안정적으로 유치하고 실질적인 산업 성장을 이루기 위해선 ‘모항화’는 필수 조건이라는 게 업계의 주장이다.

국내 크루즈 여행 수요만 놓고 보면 모항 수요를 단기간 늘리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다.

CLIA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 기준 한국인 크루즈 여행객의 평균 연령은 55세로 아시아 12개 주요 시장 중 일본(61.8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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