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권영국 "서민 정책 펴는 게 중도확장…鄭·吳는 개발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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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권영국 "서민 정책 펴는 게 중도확장…鄭·吳는 개발론자"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의당 권영국 후보는 "중도층에는 자기를 서민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매우 많다"며 "서민 권리 보장 중심의 정책을 펴는 것이 중도층에 소구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의 부동산 정책에 대해 "개발 중심의 부동산 정책을 펴고 있다"며 "세입자 권리를 상당 부분 보장하는 정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일정 부분 부족한 주택은 공급해야 하지만, 아무리 기간을 줄인다 해도 10년 정도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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