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에서 이혼설에 대해 정면돌파한 박군♥한영 부부가 2세에 대해서도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우리는 잘 살고 있는데 왜 자꾸 이혼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다.
또 한영은 "시험관을 하는동안 너무 예민하고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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