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최종 엔트리(26명)를 대통령과 만찬 자리서 발표하기로 해 눈길을 모은다.
남아공 매체 SA피플은 27일(한국시간) “시릴 라마포사 남아공 대통령(74)이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남아공 대표팀을 격려하기 위해 만찬을 대접하기로 했다.이 자리에서 위고 브로스 감독(74·벨기에)은 북중미월드컵 최종 엔트리를 발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남아공 정부 차원에서 ‘북중미월드컵 대표팀 공식 환송 만찬’이라는 명칭을 붙일 정도로 큰 신경을 쓰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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