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부주장’ 미키 반 더 벤이 잔류를 시사하는 발언을 했다.
데 제르비 감독 체제에서 토트넘은 첫 경기 선덜랜드전은 패했지만, 이후 4경기 연속 무패 행진(2승 2무)를 질주했다.
시즌 막판까지 잔류를 위해 고군분투했던 토트넘 선수들 가운데 반 더벤의 역할이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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