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릭랜드는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가 발표한 2026년 최고 수입 스포츠 선수 명단에서 폴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을 접한 뒤, UFC를 떠나 폴과의 대결을 추진하겠다는 농담 섞인 발언을 내놨다.
폴은 2026년 '포브스' 선정 최고 수입 선수 명단에서 총 7000만 달러(약 1052억원)의 수익으로 23위에 올랐다.
특히 UFC를 대표하는 스타였던 코너 맥그리거가 과거 복싱 경기와 위스키 사업 수익을 통해 명단에 올랐던 사례와 비교하면, 최근 MMA 선수들의 수익 경쟁력은 상대적으로 뒤처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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