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은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시라카와에 대한 질문을 받은 뒤 "(새 아시아 쿼터 선수는) 새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했다"며 "(일본)독립리그는 관중이 없는 곳에서 야구를 하기 때문에 (KBO리그를) 경험했던 친구들이 더 낫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데일은 아시아 쿼터를 통해 한국 야구에 도전한 10개 구단 선수 중 가장 먼저 퇴출의 칼날을 맞고 짐을 싸게 됐다.
이 부분에서 시라카와는 경쟁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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