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현재 팔리냐는 토트넘 완전 이적을 원한다.임대 기간이 끝난 뒤에도 토트넘에 남고 싶다는 의사를 공개적으로 드러냈다.토트넘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그는 3,000만 유로(약 524억 원)의 완전 이적 조항 발동 가능성에도 긍정적이다”라고 덧붙였다.
팔리냐도 토트넘에 남길 바라는 분위기다.
매체에 따르면 팔리냐는 “처음 도착한 날부터 집처럼 느껴졌다.팬들, 경기장 분위기 모두 최고였습니다.누가 토트넘에서 뛰고 싶지 않겠나? 나는 여기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이런 건 결혼 같은 것이다.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이곳에 정말 남고 싶다는 점이다.힘든 시즌이었지만, 이 클럽에서의 시간을 정말 즐겼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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