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복싱 세계 챔피언 리코 베르후번(네덜란드)이 올렉산드르 우식(우크라이나)과의 경기서 나온 논란의 결과에 공식 항소를 제기할 예정이다.
베르후번은 초반 라운드부터 강력한 타격과 독특한 리듬으로 우식을 압박하며 다수의 라운드를 가져갔고, 경기 중반까지도 우세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는 이미 베르후번전을 포함해 3경기 후 은퇴 의사를 밝힌 상황이지만, 이번 경기 결과와 논란으로 인해 재대결 가능성이 커지면서 일정 재조정이 필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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