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인천시장 TV 토론 격돌…가상자산 의혹 놓고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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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인천시장 TV 토론 격돌…가상자산 의혹 놓고 공방

대표 공약 발표에서 유 후보는 박 후보에게 "공약 배끼기"라며 비판에 나섰다.

박 후보는 "유 후보의 공약 이행률은 50%대로 전국 평균 80% 대비 꼴찌"라며 지적했다.이에 유 후보는 "박 후보 역시 3선 국회의원을 하면서 공약 이행률이 11.4%에 불과하다"며 "공약 이행률이 10% 대인 사람이 60% 이상 공약을 이행한 후보를 비판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느냐"고 반박했다.

주도권 토론에서는 유 후보의 가상 자산 은닉 의혹을 두고 치열한 공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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