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후보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일제히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 삼성·SK 등 대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모든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추 후보는 김 후보의 '테슬라 공장 유치를 발표했지만 테슬라는 10년 동안 건립하던 인도 공장 백지화를 선언했다.
또 토론회에 나선 후보들은 무산된 대구·경북 통합을 재차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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