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종목 스포츠단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 업그레이드 박차 가한다…다이나핏과 협력 체계 구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7개 종목 스포츠단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 업그레이드 박차 가한다…다이나핏과 협력 체계 구축

이번엔 K2코리아그룹(대표이사 정영훈)에서 판매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과 비인기 종목 활성화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은 다른 종목에 비해 훈련 환경과 지원 여건이 제한적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현재 펜싱, 사이클, 마라톤, 여자축구, 카누, 다이빙, 장애인스키 등 총 7개 팀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