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K2코리아그룹(대표이사 정영훈)에서 판매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과 비인기 종목 활성화 및 선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은 다른 종목에 비해 훈련 환경과 지원 여건이 제한적이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력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은 현재 펜싱, 사이클, 마라톤, 여자축구, 카누, 다이빙, 장애인스키 등 총 7개 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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