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물밑에서 치열하게 전개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내각회의를 한다.
이번 내각 회의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12번째로 열리는 것인데, 이란 문제가 논의의 주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는 게 뉴욕포스트의 전언이다.
백악관은 뉴욕포스트에 "경제 및 중소기업 분야 성과, 사기 근절 태스크포스의 주요 활동, 외교 정책 현황 등 행정부의 최근 성과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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