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장 후보 첫 TV토론…‘코인 의혹’·공약 공방 속 네거티브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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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장 후보 첫 TV토론…‘코인 의혹’·공약 공방 속 네거티브 격돌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후보는 유정복 후보의 ‘코인 은닉 의혹’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고, 국민의힘 유정복 후보는 박 후보를 향해 “가족을 이용한 해묵은 공작 정치”라며 반박했다.

26일 MBC 상암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인천시장 후보자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박 후보는 주도권 토론 시간 10분 동안 유 후보의 ‘코인 은닉 의혹’을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앞서 공약 발표 이후 이뤄진 토론에서는 유 후보가 박 후보를 향해 인천 관광객 수와 삭감된 바이오벤처 예산 규모를 물으며 공세를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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