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생으로 81세인 룰라는 최근 피부암 진단을 받고 방사선 치료에 돌입했다.
브라질 대통령실 대변인은 "소형" 병변이 조직검사 결과 초기 단계의 암으로 진단됐으며 추가적인 병변 발생을 막기 위해 룰라 대통령이 총 15회의 방사선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백내장 수술에 이어 피부암 수술과 함께 방사선치료까지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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