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7억 벌었잖아"…23살인데 코치 7번 해고→그런데 '2세트 0-6' 1회전 탈락, 영국 한숨 쉬는데 "수입 계속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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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억 벌었잖아"…23살인데 코치 7번 해고→그런데 '2세트 0-6' 1회전 탈락, 영국 한숨 쉬는데 "수입 계속 쌓인다"

영국에서 여자테니스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에마 라두카누(세계 39위)가 국제대회 부진 와중에도 막대한 상업적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매체 '더선'은 25일(한국시간) "라두카누는 기복 있는 경기력에도 불구하고 스폰서십 계약과 상금으로 총 1420만 파운드(약 287억원)를 벌어들였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라두카누는 여전히 영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 스타 중 한 명이라 코트 밖에서 막대한 수입을 기록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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