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선 후보들이 잇따라 우크라이나를 지지 방문하며 국제 지도자 이미지 만들기에 애를 쓰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 역시 엑스에 필리프 전 총리와 회동 사실을 공개하며 "우크라이나의 유럽연합(EU) 가입 문제에 대한 프랑스의 변함없는 지지를 높이 평가한다"며 "우크라이나의 안보 상황과 유럽의 미래에 대한 프랑스의 지지와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고 적었다.
필리프 전 총리에 앞서 지난 20일엔 우파 공화당의 대선 후보인 브뤼노 르타이오 대표가 우크라이나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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