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만과 홍해를 잇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 및 그 대리 세력이 항행의 자유를 위협하는 상황에 공동 대응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이 깔려 있다.
인도가 주관하는 '해상 감시 임무'에는 각국 해안경비대가 한자리에 모여 불법 해양활동 대응책을 논의하게 된다.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구상'과 핵심광물 협력 체계 추진에 4국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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