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들려온 대학 동기 부친상" 가야 할까 말아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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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들려온 대학 동기 부친상" 가야 할까 말아야 할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0년 동안 연락이 끊겼던 대학 시절 동기로부터 부친상 소식을 전해 들은 한 직장인의 사연이 올라와 뜨거운 논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작성자는 대학 시절 잠시 친하게 지냈던 동기이자 과거 짧은 인연이 있었던 친구의 아버님 부고 소식을 접하게 되었는데요.

➤ 10년의 공백, 그리고 부고 소식… '조문 에티켓'의 기준은? 경조사, 특히 부고 소식은 인간관계의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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