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 게리 네빌, 폴 스콜스 등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레전드들을 향한 한 잉글랜드 축구 클럽 팬들의 비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해당 전설들이 공동 소유한 리그2(잉글랜드 4부) 구단 솔퍼드 시티가 또 한 번 리그1(잉글랜드 3부) 승격에 실패하면서다.
솔퍼드 시티는 26일(한국시간)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투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노츠 카운티에 0-3으로 완패하며 4부 리그에 잔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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