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가 선수 커리어의 마지막 페이지를 서울에서 장식할 가능성이 커졌다.
지도자 변신을 앞둔 가운데, 한국 팬들 앞에서 펼치는 이번 경기가 사실상 ‘선수 이니에스타’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무대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이번 무대는 이니에스타가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 서는 사실상 마지막 장면이 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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