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우들이 녹음실에서 귀신 본 숫자로만 따지자면 한국 호러영화는 이미 전성기를 누리고 있어야 마땅하다.
호러영화가 메이저 장르였던 적은 거의 없다.
나는 한국 호러영화에 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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