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러는 한국 영화의 구세주가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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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는 한국 영화의 구세주가 될 것인가

한국 배우들이 녹음실에서 귀신 본 숫자로만 따지자면 한국 호러영화는 이미 전성기를 누리고 있어야 마땅하다.

호러영화가 메이저 장르였던 적은 거의 없다.

나는 한국 호러영화에 질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에스콰이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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