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에 대한 공세 강화를 지시한 이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의 지상전 구역을 확대하고 있다.
옐로라인은 헤즈볼라에 의한 안보 위협을 줄이기 위해 이스라엘군이 지난달 중순 레바논 남부에 설정한 구역이다.
이스라엘 군 당국은 헤즈볼라 병력을 국경에서 멀리 밀어내는 것이 이스라엘 북부 접경지 주민들에 대한 위협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레바논 남부에 대규모 지상군 병력을 투입해 작전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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