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통역사 겸 방송인 이윤진이 배우 이범수와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후 한국에 정착한 근황을 전했다.
이윤진은 26일 자신의 SNS에 “구축 아파트에서 인생 2막 시작”이라는 타이틀과 영상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24년 3월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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