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는 26일 자신의 SNS에 “수술한 데 아파서 병원 왔는데, 창구에 있는 간호사 선생님들은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아닌 분들도 계시지만.하 정말”이라고 적었다.
앞서 김보미는 요로결석으로 인해 응급 수술을 받았다.
김보미는 수술을 마친 뒤 “아직 많이 아프고 소변 볼 때 피도 어마무시하게 나온다.저는 이제 식습관을 고쳐보려고 한다.건강이 최고”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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