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 미추홀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정식 후보와 국민의힘 이영훈 후보가 TV토론회에서 미추홀구 신청사 건립과 디씨알이(DCRE) 공공기여금 활용 문제를 두고 날 선 공방을 벌였다.
26일 NIB 남인천방송을 통해 방송된 미추홀구청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두 후보는 신청사 건립 방식과 2천억원 공공기여금 활용 등을 놓고 뜨거운 논쟁을 이어갔다.
끝으로 김 후보는 “지난 4년간 멈춰버린 미추홀구를 다시 역동적으로 움직이겠다”며 “약자와 동행하는 미추홀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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