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국내외 온라인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국내외 온라인 직판 거래터 입점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부의 국제적 소상공인 육성 정책에 맞춰 온라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국내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 입점과 해외 온라인 직판 거래터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수원은 상품 등록부터 판촉, 배송, 고객관리까지 온라인 판매 전 과정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돕는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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