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점 몰아친 이현중, B.리그 파이널 우승 위업→챔피언십 MVP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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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점 몰아친 이현중, B.리그 파이널 우승 위업→챔피언십 MVP까지

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 B.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이현중은 올 시즌 정규리그 평균 17.4점 5.6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쿼터 종료 4분 43초를 남겨두고는 속공 득점과 함께 앤드원 플레이에 성공하더니, 막바지엔 3점슛까지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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