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포워드 이현중(나가사키 벨카)이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일본 B.리그 우승에 성공했다.
이현중은 올 시즌 정규리그 평균 17.4점 5.6리바운드 2.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1쿼터 종료 4분 43초를 남겨두고는 속공 득점과 함께 앤드원 플레이에 성공하더니, 막바지엔 3점슛까지 추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