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박상형 사장, 직접 고소작업차 탔다···현장 안전경영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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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박상형 사장, 직접 고소작업차 탔다···현장 안전경영 강화

이번 특별 안전점검은 경영진이 직접 현장 작업을 체험하며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의 개선 의견을 청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박상형 사장은 간담회에서 “조직의 안전 경영 시작은 현장에서부터”라고 강조했으며 현장 직원들은 “현장의 애로사항을 귀담아듣고 소통하는 CEO의 모습에서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기에 현장에서도 더욱 책임감을 갖고 안전관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박 사장은 현장 점검 과정에서 “올해는 평년보다 이른 폭염과 긴 장마가 예상되는 만큼 작은 위험요인 하나도 결코 가볍게 봐서는 안된다”고 거듭 당부하며 “안전은 서류나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완성되기에 현장의 그 어떤 가치도 안전보다 우선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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