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A상병과 병사들은 “뜀걸음과 팔굽혀펴기 100회를 마친 뒤 자유롭게 체육활동을 하라”는 중대장 지시에 따라 체력단련실에서 팔굽혀펴기를 시작했다.
A상병이 15회가량 진행했을 무렵 체력단련실에 들어온 B중사는 “그렇게 깔짝이지 말고 내려가라”며 A상병의 등을 강하게 누르기 시작했다.
'강제 팔굽혀펴기' 가혹행위 이후 횡문근융해증 진단을 받아 치료 받는 병사.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