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1군에서 8경기 23⅔이닝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4.56으로 경험을 쌓았다.
데뷔 첫승을 무피안타로 선발승으로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김태형은 이와 함께 타이거즈 소속 선수로는 역대 4번째 무피안타 선발승의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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