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재는 건빵과 별사탕을 부셔서 주먹밥 튀김을 준비했다.
별점 2점이었던 '윤동현 병장의 주먹밥'이 별점 3점의 '아란치니 주먹밥'으로 변모했다.
행보관 박재영(윤경호)은 "이게 아까 주먹밥 맞냐"라며 놀랐고, 강성재는 "기름으로 노릇하게 튀겨서 식감과 비주얼을 높여봤다"라며 자신감을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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